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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동 맛집2

[가게] 어거스트 - 고덕동 브런치 카페 앤 비스트로, 상일동 파스타 맛집 이번에 소개할 가게는 카페 겸 비스트로인데, 방문한 지 한 달이 좀 된 것 같네요. 늦은 포스팅이지만 소개하고 싶은 곳이라 글을 써 봅니다.  저는 며칠 씩 간격을 두고 총 세 차례 방문 했었어요. 그러면서 이것저것 여러 메뉴를 시켜 먹어 봤습니다.  같이 한번 볼까요?    '어거스트'는 고덕동, 상일동역 근처에 있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느낌의 식당인데요. 저는 아이랑 둘이 가서 음식도 맛있게 잘 먹고, 식당의 예쁜 분위기도 즐기고 왔습니다.       어거스트에 방문했을 때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 그런지, 가게 안에는 반짝이는 트리도 있었고 행잉플랜트나 다른 식물들도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겨울이라 초록잎을 보기 힘든데 실내에서라도 마주하게 되니 반가웠어요.    음식.. 2025. 2. 8.
[가게] 풀샤브 - 상일동, 고덕동 맛집 겨울이라 따뜻한 국물 생각이 자꾸만 나는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날도 '뭘 먹을까' 하다가 깔끔해 보이는 한 식당에 가게 되었어요.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7번 출구와 고덕동 우체국에 가까이 위치한 곳에 있는 샤부샤부가게예요.  맛있어서 하루 간격을 두고 두 번 방문했던 집이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날과 두 번째 날 모두 비슷한 시간대에 갔는데, 첫 번째 날에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한적하게 창가에 앉게 되었어요. 그래서 순한 맛 (담백 샤브) 두 개 시켜서 아이와 각각 하나씩 먹었습니다.    가게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처럼 샤브샤브 고기로 프리미엄 부채살을 쓰는지 정말 얇고 신선한 고기 100g이 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점은 채소가 모두 아주 싱싱하고 정갈했다는.. 2025. 1. 19.